지난 2012년 자전적 에세이 '칠전팔기 내인생'을 출간한 작가 김준형은 지난해 12월 SBS '모닝와이드-겨울방학 특집'에서 '훈남 CEO'로 출연해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를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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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김준형은 대청중학교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 최우등장학생(숨마쿰라우디)으로 3년 만에 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기적처럼 수술 없이 심장이 회복되었으며, 다리 수술이 성공한 뒤 1년 동안 50여 개국을 걸어서 여행한 강인한 의지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 센터에서 근무한 김준형은 브랜드 마케팅 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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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80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준형의 모습에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연인 김준형 스펙 외모 훌륭해",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소식 안타깝다",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김준형 훌륭한 재원이었네",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어쩌다 이렇게 까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열애 중인 사실보다 결별이 알려지다니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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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일 한 매체는 효연이 김준형과 2년 동안 교제 중이며, 최근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친구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지만, 이미 헤어졌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