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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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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늘 먼저 행동하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티파니는 그의 뒤를 따르며 의지했다. 얼굴을 가리는 변장은 하지 않은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만큼은 초롱초롱하게 빛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선한 인상의 두 사람이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눌 때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더해지는 훈훈한 데이트 현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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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축하해요",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아이템까지 무더기", "티파니 닉쿤 열애 긍정적 에너지 발산하는 천사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너무 잘 어울려요", "티파니 닉쿤 열애, 진짜 4개월 째 맞아?", "티파니 닉쿤 열애, 오래된 연인같은 배려", "티파니 닉쿤 열애, 다정해 보여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