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마녀사냥', 남녀 온몸밀착 19금 바차타 댄스에 '경악'

by
Advertisement
바차타 댄스가 JTBC '마녀사냥'을 발칵 뒤집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는 춤에 미친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남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사적인 감정이 없다"며 다른 남자와 바차타를 췄고 이를 말릴 수 없어 걱정된다는 것.

출연진은 "여자친구가 좋아서 추는 거니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지만 실제 댄스 영상을 보고난 뒤엔 생각이 달라졌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 댄스의 일종으로, 남녀가 온 몸을 밀착한채 춤을 춘다. 수위 높은 스킨십과 격렬한 안무에 '성인돌' 나르샤 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을 정도. 출연진은 춤을 보고나자 그린라이트를 껐고 나르샤는 "저렇게 비벼대냐"고, 허지웅은 "저건 좀 심하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