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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지난달 9일 상주와의 올시즌 개막전에서 2골을 터뜨린 이후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이날 인천은 10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유효슈팅은 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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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득점을 가동하지 못한 공격 자원들을 독려했다. 김 감독은 "오늘 배승진도 활용해봤다. 앞으로 공격 자원들이 팀 내 경쟁을 통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골 넣는 훈련도 많이 하고 득점을 위해 많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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