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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아지트에 모인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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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최희를 보고 "팅커벨이 추울테니 소주를 주자"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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