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열애, 소이현측 "최근 연인으로 발전"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중이다.
7일 한 매체는 "사랑에 빠진 인교진과 소이현이 여느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교진과 소이현은 10년 전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비슷한 공통점으로 절친한 사이가 됐으며, 이후에도 틈틈히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의지하고 지내왔다.
또한 두 사람은 매일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기운을 복돋아주고 있으며, 지인들에게 서로를 진지한 사람으로 소개하며 송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틈틈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최근 교제를 시작한 풋풋한 사이인 만큼,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7년 전 방송된 드라마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고, 2년 전 JTBC 월화극 '해피엔딩'에서 부부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인교진 소속사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교진과 소이현이 연인이되었군요",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를?", "소이현이 최근 김형중과 열애설이 나지 않았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 '선덕여왕',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했다.
또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소이현은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청담동 앨리스' 등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SBS 수목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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