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축구 관람중 속옷 노출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민망한 모습이 파파라치에 잡혔다.
미국 언론 스플래시는 4월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우드랜드 힐즈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들 제이든과 션의 축구 게임 관람 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속옷 노출을 포착했다.
스피어스는 풀밭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자세를 고쳐 앉다 속옷이 노출됐다.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잘 아는 팬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안도(?)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3월 역시 아들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같은 장소를 찾은 스피어스가 놀랍게도 '노팬티'임이 포착됐기 때문. 당시 스피어스는 갑자기 분 바람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엉덩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형 노출 사고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