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 매체는 "단막극 한편으로 단숨에 화제로 떠오른 신예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다"라며, "배우인 엄마 윤영주 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배우로 입문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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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체는 엄마 윤영주가 딸의 꿈을 지지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윤영주의 페이스북에는 딸의 출연 작품들과 함께 데이트하는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윤영주는 KBS 공채 11기로 입문했다. 드라마 '은실이'에서 두봉(성동일 분)의 아내이자 식모인 옥자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서울뚝배기'에서는 얌체 다방 아가씨 김양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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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명성황후', '인수대비', '별들의 합창' 등 지난 2012년 까지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이열음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열음의 어머니가 배우 윤영주가 맞다"면서도, "현재 활동을 하지 않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 이 같은 사실을 알릴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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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윤영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윤영주,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윤영주, 엄마 미모 고스란히 받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윤영주, 모녀가 함께 연기해도 좋을 듯",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알고보니 윤영주였구나", "중학생 A양 이열음 어머니 윤영주, 2세배우 탄생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