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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매체는 "이열음이 지난 1998년 방송된 드라마 '은실이'에서 식모인 옥자역을 맡았던 윤영주의 딸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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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영주는 자신의 SNS에 딸 이열음과 관련한 기사를 링크하며 지인들에게 열혈 홍보하는가 하면, 딸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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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중학생 A양'에서 이열음은 공부, 집안, 외모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중학교 2학년생 조은서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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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는 상황에서 그를 자극했다. 조은서는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이마에 대며 "열이 있는 것 같냐"라고 묻는가 하면,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려 하는 등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1996년생인 이열음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도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