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품향초 양키캔들(대표 임미숙, www.yankeecandle.co.k)이 별도로 비주얼 머천다이저를 두고 인테리어와 상품 디스플레이 등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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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은 가맹점주들을 현장지도하고 업무를 지원하는 슈퍼바이저 외에 비주얼 머천다이저를 통해 매장을 더욱 멋스럽게 연출해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봄이 성큼 다가온 4월, 양키캔들은 비주얼 머천다이저가 '봄의 꽃 향기를 품은 향초 왕국'을 컨셉트로 매장을 꾸몄다.
비주얼 머천다이저 김선희 팀장은 "양키캔들은 다양한 액세서리와 신상품들이 시즌 별로 출시되는 만큼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춰 상품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진열하고 배치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시각 매장 연출 기법인 비주얼 머천다이징으로 상품과 매장의 테마를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려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선물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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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인 양키캔들은 미국 FDA가 승인한 안전한 식용등급의 왁스를 사용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공식 수입원인 아로마무역이 전국 9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국내 향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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