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주얼 머천다이저 김선희 팀장은 "양키캔들은 다양한 액세서리와 신상품들이 시즌 별로 출시되는 만큼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춰 상품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진열하고 배치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시각 매장 연출 기법인 비주얼 머천다이징으로 상품과 매장의 테마를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려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선물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