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선희는 "아버지는 대처승이었다. 기도를 굉장히 많이 하시는 분이었다"라며, "대처승 아버지와 숲 속에서 다람쥐 같이 살았다. 어렸을 때 엄청나게 말썽꾸러기였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숲속에서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 성장기를 보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다. "죽은 동물들이 있으면 직접 묻어주고 그랬다. 절에서 쓰는 모양이 어려워 십자가 모양을 꼽아두곤 했다"는 그녀는 "산에서 다니며 새끼 동아줄을 타고 다니는 날다람쥐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이라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숲속 어린시절 맑은 목소리 이유",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외부와 차단된 산사 생활에선 말썽꾸러기일 듯",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이선희 말썽꾸러기 이미지 잘 안어울리는 듯",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숲속 동물들과 생활 감성풍부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