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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정세로(윤계상)과 한영원(한지혜)가 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박강재(조진웅)은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하며 죽음을 맞았지만 서재인(김유리)이 그와 꼭 닮은 아이를 낳으면서 전반적인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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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MBC '기황후'는 25.5%, SBS '신의 선물-14일'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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