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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7-4로 앞서던 9회 등판, 공 8개를 던지며 세 타자를 잡아내 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즌 첫 세이브의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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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은 경기 후 "어제 경기가 힘들었지만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며 "자신감이 생겼다. 어제 많은 공을 던졌는데도 나를 믿고 내보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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