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장영남 아들 최초공개 "쑥쑥이는 아빠 닮아 잘생겼다. 산후 조리에 집중"
배우 장영남이 최근 득남한 가운에 아들을 첫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장영남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날 장영남은 '한밤'을 통해 아이와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남의 아들은 오똑한 콧날의 옆태를 선보였으며, 엄마 품에 안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민낯을 선보이고 있는 장영남은 출산 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의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오전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며 "노산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 쑥쑥이는 남편 분을 닮았다. 남편분이 잘생겼는데 그래서 아기도 굉장히 잘생겼다"고 밝혔다.
특히 이 관계자는 "장영남은 한동안 산후조리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장영남 출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영남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장영남 쑥쑥이가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장영남씨 수고 많으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50회 대종영화제 시상식에서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여우조연상 수상한 장영남은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가 보다"라는 인상적인 수상소감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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