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골든 크로스'는 9일 첫 방송에서 전국 5%의 시청률(시청률 조사기관 TNmS)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전작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의 마지막 회 시청률보다 5.7% 낮은 수치다. '골든크로스'의 부진한 출발 덕에 타사 경쟁 드라마가 반사이익을 받았다. MBC '앙큼한 돌싱녀'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9.2%를 기록했다. 반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SBS '쓰리 데이즈'는 12%로 지난 회보다 0.2% 하락했다. 선두 두 드라마간 시청률 격차 2.8%다.
'골든 크로스'는 '여자60대 이상'(4.2%)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반면, 동시간대 투톱 '앙큼한 돌싱녀'(7.9%)와 '쓰리 데이즈'(11.6%)는 여자40대 시청률이 각각 7.9%와 11.6%로 가장 높아, 수목드라마 판도에 40대 여성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