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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배경에는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통하는 정모씨의 딸이 승마 국가대표로 선발돼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공주승마' 논란에서 비롯됐다. 승마협회의 관계자는 "한화그룹이 최근 불거진 논란 탓에 정치적으로 휩쓸릴 수 있다고 판단해 승마에서 손을 떼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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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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