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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지금까지 구르고 달리고 떨어지는 등 격한 액션 장면들을 대역 없이 연기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박진감 넘치고 생생한 장면들을 선보였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11회에서는 김도진(최원영)의 수하들에 의해 위기를 맞게 된 이차영(소이현)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남자 3명과 맞서 싸우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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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금까지 떨어지고 구르고 달리고 또 남자들과 대적하는 장면에서도 100% 대역 없이 모두 본인이 소화하는 '연기 투혼'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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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의 이런 열정에 시청자들 역시 "헉! 박하선 너무 멋있어!" "와 액션장면도 완전 잘한다. 박하선 짱!" "박하선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네" "박하선 눈빛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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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