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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HD(UHD, 3,840×2,160)는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해상도로 차원이 다른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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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표적 TV브랜드인 LG전자는 변화하는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남3구를 포함한 서울과 경기권의 케이블 방송사인 C&M과 서비스 제휴를 진행했다. 이로써 LG 울트라HD TV를 보유하고 있는 수도권 내 해당 가구는 바로 초고화질 케이블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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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울트라HD TV는 LCD 패널에서 가장 앞선 기술인 IPS를 사용함으로써 대형 화면에서 더욱 중요한 광시야각과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눈이 편안하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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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네마 3D' 방식을 적용해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깜박임 없이 감상할 수 있어 눈이 편안하며, 3D 시청 환경에서의 밝기 또한 뛰어나다. 최근 극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겨울왕국 3D를 가정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