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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경은 "내가 고3 때 언니가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나갔다. 엄마는 날 버리고 언니를 쫓아갔다. 그래서 혼자 찹쌀떡 먹고 눈물을 흘리면서 고3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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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성경은 "방송하면서 항상 김성령 동생 김성경으로 불리고, 언니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니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런 거에 대한 열등감이 굉장히 심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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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작년 여름에 공개한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