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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의 영입은 지동원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된 지동원은 시즌 종료 후 도르트문트에 합류한다. 라모스라는 몸값과 능력에서 앞서는 골잡이에게 우선 기회가 가겠지만, 지동원은 전방부터 측면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경쟁력이 있다. 여기에 위르겐 클롭 감독이 전부터 지동원을 원했던만큼 어떻게든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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