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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은 한국의 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자선학교로 맨해튼 할렘에서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고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등 한국식 교육방식을 적용해 유명세를 얻은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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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과 카페베네와의 인연은 지난 1월 카페베네 글로벌 문화탐험대 3기가 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이 학교를 방문,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려주고 카페베네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먹어보는 등 한국과 미국 학생간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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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한국을 방문하는 20명의 학생들을 위해 카페베네는 오는 14일 청년봉사단 및 글로벌 문화탐험대 단원들과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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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 종료 후에는 카페베네 청담 본사에서 청년봉사단과 글로벌 문화탐험대를 포함한 카페베네 임직원들과 함께 국경을 넘어서 쌓아가고 있는 젊은 학생들의 우정과 도전 정신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며 티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