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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옥소리의 방송 복귀를 돕던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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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의 법적 대응 이유는 옥소리의 국내 활동이 불투명해지면서 그동안 추진하던 여러 사업에 제동이 걸려 손해를 떠안게 됐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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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 당시 G씨는 해외에 거주 중이었기 때문에 검찰이 G씨를 기소 중지했고,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했으며,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에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돼 현재 옥소리 사건은 공소시효도 살아 있는 상태로 간통 소송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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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복귀 무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결국 남편 문제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네", "옥소리 결국 복귀 못 하는 건가?", "옥소리 대만 가서 안 돌아올 듯", "옥소리 남편이 발목 잡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