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주중 '뉴스데스크'에 복귀한다.
11일 MBC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5월 개편을 맞아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전원 교체, 배현진 아나운서와 박용찬 기자를 주중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해 11월 '뉴스데스크' 앵커에서 물러난 뒤 5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주말 '뉴스데스크'의 경우에는 기존 주중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한다.
한편 2008년 입사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1년 4월부터 지난 2년 7개월간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왔다. 지난 해 11월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뒤 개인적인 사정으로 3개월간 휴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