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BBC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크리스탈팰리스가 카디스시티의 선발 명단을 경기 24시간전에 알고 있었다'며 '카디프시티가 구단 내 직원이 선발 명단을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당시 패배에 대해 카디프시티는 구단 직원의 스파이 행위를 주목하고 있다. BBC스포츠에 따르면 카디프시티는 구단 직원 2명을 지목하고,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해당 직원의 해고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카디프시티 선수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반면 스티브 패리시 크리스탈팰리스 회장은 이번 일과 관련에 언급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