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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오픈 한 센다이 나가마치의 라라가덴 쇼핑몰 점은 지방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국내 브랜드로는 최초로 일본 동북지방에 오픈 한 매장이다. 인구수 50만명 지역의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이틀 만에 3,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해 해당 쇼핑몰의 관계자들도 무척 놀랐다는 후문이다. 20일 오픈 한 도쿄 킨시초의 아르가킷또 쇼핑몰 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1층에 이르는 대형 쇼핑몰로서, 그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로 꼽히는 1층에 20평 규모로 입점했다. 이 매장은 주부 고객들이 많아 인텐스 케어 스네일 라인과 같은 고가의 스킨케어 제품들의 인기가 높고, 국내 토니모리 베스트셀러 제품인 100시간 크림과 CC크림 등도 연일 매출이 늘고 있어 조만간 일본 토니모리의 매출을 견인할 주요 매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시 오픈 이틀 매출의 경우 당초 목표했던 금액의 3배, 월 매출 목표 2배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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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해외사업 팀 관계자는 "1월 일본 QVC 홈쇼핑 론칭 완판기록부터 3월 3개 매장 오픈과 동시 다수의 제품의 품절 사태까지 일본 시장에서의 반응이 무척 뜨겁다"며, "토니모리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말했다. 이와 함께 이 관계자는 "일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팬더의 꿈, 100시간 크림에 이어 이미 국내에서 20만개 판매를 돌파한 비씨데이션을 이달 대대적으로 론칭해 일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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