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 리가 자신의 롤모델 고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열창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송들로 구성된 '내한가수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로 나선 에일리는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를 선곡했다.
데뷔 전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부른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던 에일리는 "어린 나이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듣고 좋아했다. 닮고 싶은 아티스트 중에 한 명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더해져 감동의 무대로 방청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에일리의 휘트니휴스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역시 폭발적 가창력 대박",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롤모델, 섬세한 감정표현 더해져 감동적이다",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다시 듣고 싶다",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역시 가창력 따라올 사람 없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