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 리가 자신의 롤모델 고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열창해 화제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송들로 구성된 '내한가수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로 나선 에일리는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를 선곡했다.
Advertisement
데뷔 전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부른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던 에일리는 "어린 나이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듣고 좋아했다. 닮고 싶은 아티스트 중에 한 명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더해져 감동의 무대로 방청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에일리의 휘트니휴스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역시 폭발적 가창력 대박",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롤모델, 섬세한 감정표현 더해져 감동적이다",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다시 듣고 싶다", "에일리 휘트니휴스턴 노래 열창, 역시 가창력 따라올 사람 없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