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속도위반설 해명 "어제 술 한 잔 했다. 절대 아니야"
소이현, 속도위반설 해명 "어제 술 한 잔 했다. 절대 아니야"
배우 소이현이 속도위반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안방마님인 소이현과 인교진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어떻게 만났나"는 질문에 "교제는 얼마 되지 않았다. 교복 입었을 때부터 알고 지냈다. 학교 앞에 차를 대고 나를 데리러 왔다. 같이 학원을 다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인교진은 "솔직히 어렸을 때 좋아했다. 야구장에 데리러 갔던 기억이 난다"며 "합법적인 나이가 됐을 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시집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교진은 "한 달 전 고기 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결혼하고 싶다'고 프러포즈를 했다"며 "3일 동안 답이 오지 않아서 힘들었다. 이내 연락이 와서 기분이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소이현과 속도위반 루머에 대해 질문에 "절대 아니다. 어제 술 한 잔 했다"며 "지금 속도위반이면 결혼할 때는 만삭이다"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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