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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사람들이 느끼는 게임의 가치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게임전문가, 게임업계 전문가, 게임을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인 10명이 연사로 나선다.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인 정지훈 교수를 비롯해 게임해설자 엄재경,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더 지니어스'에서 인기를 모았던 프로그래머 이두희,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정아름, 가수 오지은, 이헌욱 변호사, 김상우 문화평론가, 김주복 넥슨 개발본부 실장 등이 각각 15분씩 자유로우면서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게임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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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은 이날 열린 10개의 강연을 녹화해 향후 순차적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온게임넷 남윤승 팀장은 "게임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오해 등을 없애고,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성장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인을 섭외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 행사를 열어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 TED'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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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