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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이어 "어렸을 때 소이현을 좋아했다. 야구장에 같이 갔던 기억이 난다"며 "합법적인 어른이 됐을 때 서로 믿음이 생기면 나한테 시집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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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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