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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서는 TOP2인 버나드 박과 샘김의 파이널 경연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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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는 버나드박의 승리였다. 버나드 박은 '말하듯이 자연스러운 가요감성을 들려주세요'라는 심사위원의 요구에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해 28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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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샘김이 앞섰다. 샘김은 스팅의 'Englishman in NewYork'을 선곡, 완벽에 가까운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총 299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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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심사위원점수에서 샘김이 총 577점을 얻으며 버나드 박보다 4점차로 앞섰지만, 시청자들의 문자투표를 모두 합친 결과, 최종 우승은 버나드박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