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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 단점을 극복했다는 평가와 함께 극찬을 받았다. 결국 1,2라운드 경연을 마친 후 최종 우승자로 버나드 박이 호명됐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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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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