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패션, 인테리어 등에서 모두 주목받고 있는 컬러 핑크는 올 시즌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돼 주목받고 있다.
각 계층의 전문가들은 올해 트렌드 색이 핑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사회는 각박해지고 경쟁시대이니만큼 사람들은 점차 감성적인 아이템을 원한다.
핑크는 감각적이며 사랑과 부드러움, 행복을 나타내는 색으로 심리적으로도 사람과 사람간 관계 속에 핑크색이 있다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높이고 만족하는 기분을 주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전달하기에 여성을 타겟으로한 패션이나 화장품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화장품 업계 사람들은 핑크가 들어가면 얼굴에 생기가 있도록 연출할 수 있어 선호한다고 말했다. 올해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화사한 핑크색으로 생기있고 트렌디함을 연출해보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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