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패션, 인테리어 등에서 모두 주목받고 있는 컬러 핑크는 올 시즌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돼 주목받고 있다.
각 계층의 전문가들은 올해 트렌드 색이 핑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사회는 각박해지고 경쟁시대이니만큼 사람들은 점차 감성적인 아이템을 원한다.
핑크는 감각적이며 사랑과 부드러움, 행복을 나타내는 색으로 심리적으로도 사람과 사람간 관계 속에 핑크색이 있다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높이고 만족하는 기분을 주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전달하기에 여성을 타겟으로한 패션이나 화장품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화장품 업계 사람들은 핑크가 들어가면 얼굴에 생기가 있도록 연출할 수 있어 선호한다고 말했다. 올해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화사한 핑크색으로 생기있고 트렌디함을 연출해보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