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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 가족은 제주도에서 전원생활 중인 허수경의 집을 방문했다. 허수경의 집에는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딸 별이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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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휘재는 "아빠를 닮아서 그렇다"고 말하면서도 놀라워했다. 또 서언이가 별이의 머리카락을 움켜쥐자 이휘재는 "별이야 미안해"라며 "서언이가 태어나서 너처럼 예쁜 애를 처음 봐서 그래"라며 별이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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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허수경 딸 별이 진짜 귀엽다", "허수경 딸 보고 반한 서언이 진짜 반전매력", "서언이가 허수경 딸한테 푹 빠진 것 같더라", "허수경 딸 따라다니는 거 보니까 역시 서언이 피는 못 속였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