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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끔은 정말 아빠처럼 따뜻한 말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시고 가끔은 선생님처럼 따끔한 말씀도 아끼지 않으시고 제가 쓴 곡도 좋아해 주시고 가끔 무리수 농담으로 춥지만 귀여운 농담도 하시고 제가 하는 일들에 대해 믿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저의 행복을 중요시해주려고 노력해주는 가족 같은 분들이 저희 회사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노래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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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과 박지민은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와 특유의 소울 풀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폭풍 가창력뿐만 아니라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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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15& 티가 나나봐, 이번에 완전 대박나자", "15& 티가 나나봐, 진짜 노래 잘하는 아이들", "15& 티가 나나봐, 백예린 목소리 너무 좋다", "15& 티가 나나봐, 믿고 듣는 박지민", "15& 티가 나나봐, 백예린-박지민 조화가 예술이다", "15& 티가 나나봐, 백예린-박지민 두 사람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다 편안해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