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월드컵에서 개인 경호원을 4명이나 대동할 전망이다.
15일(한국시각) 브라질 온라인 포털 란스네트는 '호날두가 포르투갈에서 브라질로 이동할 때 혼자 보디가드 4명과 함께 간다'며 '포르투갈대표팀의 나머지 선수들은 두 명의 보디가드가 경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가 개인 경호원을 두는 이유는 브라질의 불안한 치안때문이다. 월드컵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브라질에서는 여전히 폭력 사태가 발생하는 등 치안의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호날두는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의 브라질 여행도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누나인 엘마 아베이로는 "크리스티아누가 브라질에 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