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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의 꿈이 아이돌이다"라며, "최근 '소녀시절' 데뷔한 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방송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매일 가요제 같은 곳을 다니느라 냉장고 열면 반찬도 하나도 없다. 마녀수프라고 해독주스 같은 것만 준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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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내는 "'소녀시절'을 보니까 나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조금만 더 하고 싶다"고 남편에게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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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절을 꿈꾸는 아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열정이 대단해",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30대 몸매와 열정 소녀시절 부럽지 않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남편이 조금 이해해주시길", "소녀시절 못지 않은 매력적인 자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