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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월드는 한국 공식 진출과 함께 그 시작으로 모바일 MORPG '영웅의 별: 신조협려(이하 신조협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조협려는 무협소설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김 용 작가의 독점적 특허를 받아 개발된 게임으로 현재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나라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캐릭터의 역할, 배경, NPC, 무기 등을 원작 줄거리에 최대한 맞춰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기존 모바일게임에 없던 모션 캡쳐, 현실적인 3D 모델링을 적용해 캐릭터 이동 및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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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신만의 특색을 지닌 5대 문파와 6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며, 길드 시스템, 친구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수백 종의 펫 중 자신이 원하는 펫을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으며, 모든 서버에서 개인 대전 및 팀 대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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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월드는 오는 5월 중 '영웅의 별: 신조협려'의 CBT를 시작으로, 2분기 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