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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시 중구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청해진해운선사에서는 김영붕 청해진해운 기획관리실 상무와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의 공식 브리핑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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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죄인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회사로서는 최선의 인명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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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6일 오전 8시 58분쯤 승객 477명을 태운 '세월호'는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고 있다는 조난 신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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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건과 관련한 청해진해운 측의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다른 문제 있는건 아니겠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측 인명 구조에 최선의 노력 부탁한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침몰 원인 얼른 밝혀라 이런 참사가 어딨나",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전원이 구조되길 바랬는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사죄 말고 사고 원인 알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