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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이날 오후 뉴스특보로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전하던 중 구조된 안산 단원고 여학생을 인터뷰하며 "혹시 친구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군의 사망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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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SNS와 JTBC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앵커의 부적절한 인터뷰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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