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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사고 현장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관매도와 하조도에 3G와 롱텀에볼루션(LTE) 채널 자원을 2배 이상 증설했다. 트래픽 수용량을 2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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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와 SK텔레콤은 긴급전화 10대씩을 배치해 무료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구조자들을 위한 담요와 간식거리 등 구호물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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