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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사고 여객선 세월호(6천825t급)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대형 여객선 선장 3명 가운데 운항 경력이 가장 오래된 선장"이라며 "운항이 서툰 분은 아닌데 짙은 안개 때문에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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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8시 55분경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남서방 1.7마일 해상에서 6852t급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 중이라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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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장, 대리 운항했는데 이런 사고가 났다니 안타깝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장, 자격증 없이 운항한거면 진짜 큰일이야",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장, 사상자 수가 계속 늘어나기만해서 안타깝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장, 선장이 승객들을 버리고 탈출해버리다니 충격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