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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으로 나선 이대호는 라쿠텐 선발 마쓰이에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에는 무사 2루에서 볼넷을 골라 이날 첫 출루를 기록했지만 5회 무사 2루에서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마지막 타석이었던 7회 좌전안타를 날리며 13일 오릭스전부터 시작된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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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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