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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아직 구조되지 못한 승객들이 조속히 구조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홈팀은 물론 원정팀에게도 양해를 얻어 응원 없이 경기만 하기로 했다. 경기 전에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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