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에 깊은 슬픔을 표했다 ,19일 전북 현대전을 무응원 경기로 진행한다.
Advertisement
전남은 19일 오후 4시에 열리는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애도 분위기속에 당초 계획된 시축, 공연등 모든 행사를 취소했다. 서포터즈도 응원하지 않는 무응원 경기를 결정했다.
전남드래곤즈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아직 구조되지 못한 승객들이 조속히 구조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홈팀은 물론 원정팀에게도 양해를 얻어 응원 없이 경기만 하기로 했다. 경기 전에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