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조진웅 '무덤까지 간다' 제목 변경 '끝까지간다'로 확정 by 고재완 기자 2014-04-17 16:26:05 Advertisement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무덤까지 간다'가 제목을 '끝까지 간다'로 변경 확정했다. Advertisement다음달 29일 개봉하는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무덤까지 간다'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바 있다.조진웅은 이 작품에서 건수가 저지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그를 협박해 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