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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선덜랜드 감독은 베스트 11 두 자리에 변화를 줬다. 기성용 대신 라르손을 기용했고, 필 바슬리의 측면 수비 자리에 베르지니를 대신 세웠다. 공격은 보리니와 위컴, 존슨이 책임지고, 허리에는 콜백과 라르손, 리 캐터몰이 포진했다. 기성용은 대기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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