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홍원 국무총리는 16일 밤 10시께 중국과 파키스탄 순방을 마치고 전남 무안공항으로 귀국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정 총리가 0시30분께 체육관으로 입장하는 순간 가족들이 정부의 대처 방식과 구조 지연에 불만을 토로하며 거세게 항의했다.
Advertisement
가족들에게 계속된 항의를 듣던 정 총리는 체육관 밖으로 나가려는 과정에서 생수를 맞아 머리와 어깨가 젖기도 했다.
Advertisement
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국무총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국무총리, 정홍원 총리 많이 당황스러웠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국무총리, 정 총리도 바쁜 상황에서 신속하게 이동했을텐데", "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국무총리, 누구 탓할거 없이 이번 사건은 정말 안타깝네", "진도 여객선 침몰 정홍원 국무총리, 물세례까지 맞다니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