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NN은 17일 진도 세월호 사고를 속보로 전하는 가운데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메시지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CNN의 홈페이지 메인에는 '절박한 메시지: 우리는 아직 살아있어'라는 글로,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의 사진과 상황을 상세하게 담았다.
Advertisement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진도 여객선 침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진도 여객선 침몰, 해외에서도 주요 기사로 보도되다니",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진도 여객선 침몰, 이번 참사가 국제적인 소식이 되버렸네요",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진도 여객선 침몰, 애도의 물결이라 다행이다",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진도 여객선 침몰, 이번 참사를 통해 여객선과 교육기관 반성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17일 오후 현재 세월호 탑승객 475명 가운데, 179명이 구조되고, 9명이 사망, 287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