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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들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Remembering the SEWOL disaster..."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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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6일 오전 8시 58분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475명이 탑승 중이었던 세월호가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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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의 "모두 무사하길" 기원 글에 네티즌들은 "류현진의 '모두 무사하길'이라는 글처럼 진짜로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모두 무사하길 바라겠습니다", "류현진 선수도 모두 무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모두 무사하길 기도하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