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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으로 앞선 4회초 다저스에게 1사 만루 찬스가 왔다. 1사 후 스캇 반 슬라이크가 2루타로 출루했고, 후안 유리베와 팀 페데로위츠의 볼넷으로 만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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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3개가 모두 높았으나 류현진의 배트엔 맞지 않았다. 디 고든마저 삼진으로 물러나 다저스는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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