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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는 공동주최기관인 강원도와 긴급 논의해 세월호 침몰사고로 전국민이 애도 분위기에 젖어 있는 상황에서 대축전을 치르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의 조속한 구출과 희생자 추모를 위해 대축전을 연기하기는 것에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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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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